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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급구호: 남수단,

대규모 영양실조 위기

ⓒMSF

3년여 이어져온 남수단 내전으로 현재 약 10만 명이
심각한 영양실조 위기에 놓여 있으며, 

끝이 보이지 않는 무력 분쟁

사람들은 하루하루 식수, 식량, 거처, 

의료지원찾아 헤매고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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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개월 내 1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최근 남수단 정부와 유엔이 발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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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우리 진료소에서 진료했던 아동의 4분의 1은 영양실조에 걸려 있고, 약 10분의 1은 상태가 심각합니다. 


이런 수치는 매우 우려되는 수준입니다.”


- 국경없는의사회 프로젝트 코디네이터, 니콜라스 페이셀

"주민들은 열악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.

지난 몇 주간 마옌디트 지역에서 극도로 높은 수준의 영양실조를 목격했고, 아동 환자들의 치료를 위한 긴급 대응 활동을 수립했습니다.”


- 국경없는의사회 남수단 현장 책임자, 리즈 하딩

취약한 아동 환자들의

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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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긴장된 치안 상황과 계속되고 있는 건기로 인해 

식량은 턱없이 부족하고 의료 지원을 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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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, 국경없는의사회는

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

ⓒMSF

지난 2월부터 이동 진료소 활동을 확대하며

긴급 영양실조 치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. 

이들에게

관심과 지원이

절실히 필요합니다

기본의료세트

200,000원

영양실조 긴급구호 현장에서

필요한 구호물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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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양실조 어린이 1명에게

5주 동안 치료식을

제공할 수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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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0명의 사람들에게

기본적인 의료지원을

할 수 있습니다

영양실조치료식

45,000원

끝이 보이지 않는 무력 분쟁 속에서

모든 것을 잃고 식수, 식량, 거처,

의료지원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과 함께해주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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